(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오 이사는 "지난해 DMB수신기 수출을 시작한 일본시장과는 유럽시장이 다소 다르다"며 "좀 더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을 밝히기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인디시스템은 일본의 IT 유통업체인 그린하우스에 'PC용 USB타입 일본지상파DMB(원세그) 수신기'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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