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소속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 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7월 및 7월 둘째주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 달(주) 뉴스핌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외환은행 조현석 대리, 우리은행 황정한 과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중국건설은행 김희웅 과장, HSBC 이주호 상무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달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 뉴스핌 7월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2.30~929.30원 전망
- 이달의 저점: 최저 910원, 최고 915원 전망
- 이달의 고점: 최저 925원, 최고 935원 전망
◆ 뉴스핌 7월 둘째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4.70~925.3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10원, 최고 917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24원, 최고 930원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7월 달러/원 환율 910~925원 전망(주간 910~925원 전망), 박스권 하향 전망, 향후 박스권 고점은 930원이 될 전망이며, 아래쪽은 열릴 가능성 있어, 유동성 축소 기조 하 금리인상 및 규제 변수 등으로 변동성 예상
▷ 부산은행 최근환 차장
: 7월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주간 915~925원 전망), 박스권 유지 전망, 개입 경계감과 대기 매물 속 아래위 변동폭 좁아질 듯, 외인 주식 매매 영향 축소, 당국의 정책 스탠스 중요할 듯
▷ 외환은행 조현석 대리
: 7월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주간 917~924원 전망), 박스권 925~935원선 하향, 920원대 중심의 거래 예상, 달러/엔 상향 기대 속 100엔/원도 750원 저항 받을 듯, 개입 등으로 913원 전저점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우리은행 황정한 과장
: 7월 달러/원 환율 915~925원 전망(주간 915~925원 전망), 박스권 하향 불구 새 박스 벗기 힘들 듯, 하향 시도 예상되나 뚜렷한 방향성은 없는 듯, 박스권 하향 및 외채 규제 논란 속 은행권 포지션 쏠림 주의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7월 달러/원 환율 910~930원 전망(주간 915~925원 전망), 920원 공방 좀 더 이어져야 할 듯, 한 쪽으로 밀어붙일 만큼 모멘텀 강하지 못해, 변동성 커진 분위기이고 정책 리스크 부담도 있어 위로 터질 경우 930원까지 오를 가능성
▷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 7월 달러/원 환율 910~935원 전망(주간 915~925원 전망), 연 저점 깨진 상황에서 개입우려감도 커 920원 공방 당분간 계속될 듯, 큰 이벤트 없이는 레인지 장세 못벗어날 것으로 예상, 정책 리스크 등 고려하면 급등 가능성도 배제 못해
▷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 7월 달러/원 환율 913~933원 전망(주간 915~925원 전망), 한 쪽으로 쉽게 쏠릴 것 같지는 않아 공방 지속될 것으로 예상, 다만 자금 유출 흐름이 있고 하락 여력이 크지는 않은 것 같아 상승 전환 가능성에 무게
▷ 중국건설은행(CCB) 김희웅 과장
: 7월 달러/원 환율 915~930원 전망(주간 917~925원 전망), 920원 깨졌지만 월 저점은 915원 정도 예상, 7월 골드만삭스 론스타 등 이벤트 수급재료 많아 주의 필요, 글로벌 달러 강세 및 개입경계감 등으로 920원대 회복 가능성
▷ HSBC은행 이주호 상무
: 7월 달러/원 환율 910~930원 전망(주간 913~924원 전망), 7월중 변동성은 크지 않을 듯, 여름철 비수기 및 휴가철 등으로 경상수지 적자 예상 등 수급 조절 가능, 외채 관련 규제에 따른 스왑시장 및 헤지펀드 동향 주시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7월 달러/원 환율 910~935원 전망(주간 915~930원 전망), 정책 리스크 및 엔/원 레벨 부담감 등으로 하방경직성 확보 예상, 그러나 920원대 매물 지속되고 중공업 수주 뉴스 계속되고 있어 위 아래 모두 쉽지 않은 장, 920원대 안착 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