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9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골든하베스트사가 총판권을 가지고 있는 6개 회사가 원하는 제품에 대해 3D-LCD를 접합해 성능 테스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테스트 작업 후 품질이 보증되면 본계약을 체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골든하베스트와 본계약을 체결할 경우 올해 수주 규모가 3900만 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케이디씨는 지난 달 골든하베스트사와 3D-LCD 모듈 등에 대한 중화권 공급대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