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국간 무역투자 증진을 위한 수출보험 지원 확대도
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조환익, www.keic.or.kr)는 6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각) 비엔티엔에서 라오스 상공부 산하 생산무역진흥국 (Production & Trade Promotion Department)과 업무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양 국간 무역투자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라오스 내 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하여 해외투자보험 등의 수출보험 지원을 확대하고, 라오스 내 수출신용기관 설립을 지원하는 등 양 기관 간 상호 관심영역에 대해 정보 및 인력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산업자원부 경제사절단으로 라오스를 방문중인 조환익 사장은“동남아시아 해외투자프로젝트 지원확대는 공사의 중장기 핵심사업 중 하나”라며 “이번 협정체결이 라오스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의 우리 기업 투자를 확대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오스는 최근 광산업 및 수력전기 중심의 에너지산업 성장에 힘입어 연 7%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장잠재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외국인직접투자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동남아시아의 새로운 투자유망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