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1시 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다만, 현재 손해율 수준이 높지 않고 장기보험 판매가 크게 증가해 실적 호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흥국쌍용화재 관계자는 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달 온라인 및 오프라인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잠정치가 77.3%로 집계됐다"며 "지난 5월 77%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보험 손해율 77%은 손해보험 업계 평균 수준으로 평가된다.
삼성화재의 손해율이 70.5%수준으로 업계 최저를 보이고 있지만 LIG손보 77.3% 교보, 현대해상 73.4% 등 자동차보험 손해율 평균은 78%다.
더욱이 추세적으로 각 손보사들의 보험료 상승과 손해율관리로 손해율이 하락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거의 전 손보사들의 손해율이 하락하고 있어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지난해 장기보험이 100%이상 성장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주식시장에서 나오는 8월 월단위 100억원 흑자는 가타부타 말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