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09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특히 그는 "단순히 사업목적 변경을 통해 에너지사업을 추가한 것"이라며 "향후 장기적으로 고민할 수 있으나 구체적으로 진행되거나 추진되는 사항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에너지개발사업의 경우 사업목적에 단순히 추가한 것 외에는 특별한 의미는 없다"며 "그러나 사업목적으로 변경한 이후 투자자로부터 많은 연락이 왔으나 세부적으로 실행중인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장기적으로 에너지개발 사업을 고민할 수 있지만 단기 내에 가시화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