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09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 됐습니다)
안 과장은 이날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검토내용을 밝힐 수 없으나 개선안이 결정된다면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다만 안 과장은 "언제 어떻게 결정될지는 현재로서는 알수 없다"고 강조했다.
외국계은행 국내지점의 외화차입은 해외본점과 국내지점간 차입과, 일반 차입 등으로 나뉘어 있다.
본지점 차입의 경우 외은지점 자기자본의 6배까지는 세금을 물지 않고 자금을 차입할 수 있다.
전일 스왑시장에서는 외은지점 본지점간 외화차입에 부과하는 과세혜택을 6배에서 3배로 줄이는 방안이 나올 것이라는 소문이 시장에 나왔다.
이로인해 외국계은행들은 CRS페이 - 현선물 매수 포지션을 언와인딩, CRS 금리가 하락하며 스왑베이시스가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