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5일 오전 10시 긴급이사회를 열고 합병관련 결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합병비율은 1(LG화학)대 0.48주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LG화학은 "공식적으로 확인해 줄 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LG화학은 현재 LG석유화학의 지분 40%를 가지고 있다.
NH투자증권 최지환 애널리스트는 "석유화학부문 시너지를 위해 지난해 이후 거론되고있는 LG화학과 LG석유화학 합병이 근 시일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LG화학과 LG석유화학간 합병비율은 1 대 약 0.48주(합병 반대가 없을 경우) 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LG석유화학의 올해 영업이익은 3615억원으로 예상되는 만큼 흡수 합병시 LG화학의 영업이익은 51.2% 증가해 주당순이익도 39.9% 늘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