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은 이와 관련해 "무역부문의 영업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원개발부문의 사업 진전으로 수익기반이 확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역부문은 환율하락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하에서도 영업네트워크 및 부가가치 확대노력 등에 힘입어 매출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원개발부문은 이미 회수단계에 진입한 페루유전 및 오만 LNG등으로부터 연간 200억원을 상회하는 수익창출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미얀마 가스전 등 신규사업의 원활한 진행으로 향후 대폭적인 수익확대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기평은 또 "현금창출력 대비 재무레버리지가 양호한 수준이며 대규모 현금성자산 보유 등으로 기존 차입금 상환과 관련된 부담도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다만 "미얀마 가스전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자금수요가 확대될 요인이 상존하나현금창출력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보유중인 교보생명 지분(지분율 24.0%)가치 등을 감안할 경우 적절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