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14시 0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시장에서 외화차입 규제 루머가 있었던 것은 알고 있다"며 "외화차입 규모 등 동향에 변화가 있어야 할 텐데 현재로서는 어려움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은에서 전화를 했다는 얘기를 시장에서 들었다"며 감독당국이 외화차입규제루머와 연관이 없음을 다시 한번 내비쳤다.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외화차입규제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시장동향과 관련해서 외국계은행과 연락하고는 있으나 외화차입규제 등은 지시하지도 보고를 받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외화차입 규모 등은 레포트를 받기 때문에 잘 알 고 있다"며 "그러나 외국계은행 등에 외화차입 규제와 관련해 전화한 적은 없다"고 못박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