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구본호씨의 제3자배정 유증 참여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4일 10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미국 아라소르(ARASOR)와 1000만달러 규모의 WLL제품 공급계약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세부적인 계약조건이나 내용 등은 추가협상을 통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텔은 지난 5월에도 아라소르와 112억8000만원 규모의 FWP(Fixed Wiress Phone)와 FWT(Fixed Wiress Terminal)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구본호씨의 제3자배정 참여설과 관련해서 그는 "내부적으로 구본호씨가 제3자배정에 참여할 것이란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며 사실무근 의사를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