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전고점을 확실히 넘어서며 새로운 시세로 날아가는 모습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34계약, 1971계약 순매도 중이고 외국인이 2704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거래량은 6만7756계약으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700계약 늘어났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가 2051계약의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베이시스는 1.2~1.3p수준이고 괴리율은 -0.48%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선물 9월물은 233.50포인트 이상에서는 등락을 보이며 고가에 대한 매물을 받아내고 있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속도조절 필요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나 추세가 워낙 강해서 장세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한국투자증권의 김형도 애널리스트는 ""현물시장을 보면서 선물을 매수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거래량이 늘었지만 미결제약정 크게 늘지 않는 것을 보면 상승추세에 순응하는 물량들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변동성이 커서 쉽게 포지션을 설정하기 힘든 장세"라며 "급등에 대한 부담도 있어 장세를 좀 더 확인한 뒤 포지션 진입시점을 노려야 할것으로 판단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