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발협력기구(OECD)는 지난 5월 OCED 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대비 2.2% 상승, 4월과 비교해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고 3일 밝혔다.
월간 상승률은 0.4%로 4월의 0.5%보다 다소 완만했다.
5월 에너지 물가는 전년대비 2.6% 증가해 4월의 1.9%보가 강했으나 5월 식품 물가가 전년대비 3.4% 증가해 4월의 3.6%보다 완만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5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2.1% 증가해 4월과 동등했다.
미국의 경우 5월 CPI 상승률이 2.7%로 4월의 2.6%보다 약간 올라갔고, 유로존은 1.9% 상승해 변화가 없엇다. 일본은 계속 보합세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