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5월 주택매매계약지수(PHI)가 97.7을 기록, 전월대비 3.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년대비로는 13.3% 낮아진 수준.
4월 지수는 101.2로 전월대비 3.6% 하락한 것으로 잠정치보다 하향수정됐다.
한편 주택담보대출 승인기준이 강화되고 금리가 상승하는 등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6월들어 모기지신청건수는 4%나 증가해 여타 매매지표와는 다른 방향을 드러냈다.
이는 신청이 기각된 사람들이 재차 신청하는 것도 있겠지만, 기존주택 매매와 신규주택 매매 사이의 격차가 확대될 가능성도 부분적으로 시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