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달러는 미 독립 기념일 휴장으로 움직임이 둔화되며, 최근의 약세 흐름이 일단 소강 상태를 나타내고 있음. 하지만 금주 호주, 영국, 유로존의 매파적 기조 유지로 달러화에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 금일은 호주 금리결정 발표.
- 당국은 글로벌 달러 약세 국면 속에 강력한 개입을 단행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하지만 910원을 하회할 경우 800원대 환율이 가시화되기 때문에 910원 레벨에 대해서는 방어 가능성 있음.
- 전일 변동폭이 2.4원에 그쳤으나 거래량은 100억불을 돌파하며, 추후 방향성에 대해 의견이 팽팽히 나뉨을 알 수 있음. 금일도 미 휴일로 역외의 움직임이 둔화되며, 특별한 방향성을 나타내기 보다는 910원대 후반 횡보가 지속될 가능성 높음
- 예상 범위: 913원~92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