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업계 최초로 가진 이번 세미나에는 삼성증권 채권전문 김동조연구위원과 삼성선물 정미영 FX전문 연구원이 한국채권시장과 외환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시황 및 하반기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동조 삼성증권 위원은 3분기 내 금리인상을 예상하면서 금리인상 전에는 수익률곡선의 스티프닝과 전반적 약세 그리고 금리 인상 후에는 곡선이 플래트닝 전환 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미영 삼성선물 위원은 하반기 국내환율은 경상수지의 균형 수준에도 불구하고 조선사 수주 호조로 환율 하락압력이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정효진 KRX 선물제도총괄팀 차장은 해외고객들 사이에서 최근 핫이슈가 되고 있는 선물시장 제도단일화와 관련해 발표했다.
한편 삼성선물은 "이번 세미나에는 총 16개 싱가폴 현지 회사 50여명이 참석해 한국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시했다"며 "이 세미나를 통해 회사 홍보뿐만 아니라 한국시장에 대한 현지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삼성선물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홍콩 및 기타 지역의 세미나를 연내 개최를 목표로 기획 중이며 정기적인 행사로 발전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