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철강용 포장재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신양피앤피는 지난해 5월 휴대폰용 KEY-PBA(Panel Board Assemly)를 생산하는 유원텔레콤과 합병, 시노펙스로 거듭났다.
(이 기사는 2일 10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사명변경이전의 신양피앤피와 장외기업 유원텔레콤이 합병을 한 이후 양사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영역을 구축해 왔다"며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작년 4분기 적자에서 올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데 이어 2분기에는 큰 폭의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매출실적의 경우 창사이래 최대 규모가 예상될 정도로 높은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며 "이익실적 또한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현재 회사측은 올 2분기 매출실적이 전년동기대비 약 40%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영업이익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시노펙스는 올 2분기 실적발표를 이달 말이나 내달초로 예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