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PEF, 프로젝트 파이낸싱, M&A 등 IB분야를 집중 육성해야 하는 동시에 방카슈랑스ㆍ신용카드ㆍ신탁사업 등 비이자부문도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강 행장은 "중국, 러시아, 인도,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이머징 마켓으로의 진출도 더욱 가속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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