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건대학은 6월 소비자신뢰지수 수정치는 85.3으로 잠정치 83.7보다는 개선되었으나, 5월 최종치 88.3보다는 하락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제전문가들은 지수가 84.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는 중이었다.
6월 소비자평가지수는 101.9로 잠정치보다는 1.7포인트 개선되었으나 전월대비 3.2포인트 내렸고, 소비자기대지수는 74.7로 2.9포인트 하락했다.
휘발유 가격 상승세가 다소 완만해졌으나 주가가 불안양상을 보인 것이나 서브프라임 우려가 재연된 것은 부정적이었다.
6월 조사결과 소비자들의 1년 기대인플레율은 3.4%로 5월의 3.3%보다 더 상승했으나 5년 기대 인플레율은 3.1%에서 2.9%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