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구매관리협회(PMI)는 6월 지역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1.5포인트 하락한 60.2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지수가 56까지 큰 폭으로 후퇴할 것을 예상하는 중이었다.
하위지수 중에서 생산지수가 66.5로 3.3포인트 내리고, 신규주문지수는 65.7로 5.4포인트 급락했다. 주문잔고지수도 50.8로 2.2포인트 악화된 가운데, 재고지수는 55.9로 3.3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고용지수가 4.6포인트 하라간 52.7을 기록한 가운데, 지불가격지수는 68.1로 전월대비 2.1포인트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