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구축, 국제통합물류사업 강화 등 경영환경변화에 따라 현장을 중심으로 젊고 유능한 임원을 선발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상무)△ 미국상사 법인장 김창현
△ 재경본부장 이재숙
△ 국제물류본부장 김세종
△ 인천지사장 이현우
(이사)△ 운송항만본부장 박귀배
△ 대한통운재팬 법인장 허욱
△ 대전지사장 정대영
△ 서울지사장 이종철(전무)
△ 포항지사장 공영흔(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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