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09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2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1/4분기에 189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며 "2/4분기도 이 정도 수준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 매출액 800억 원, 순이익 13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하반기 중 매출액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환인제약은 지난 해 매출액 693억 원, 순이익은 88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환인제약은 주력제품군이 신경정신과 계통으로 특히 정신분열증 관련 제품이 많은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현재 우리사회에서 노령화 문제, 성인병 증가 등이 진행되고 있어 관련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덴마크사와 제휴해 판매하고 있는 우울증치료제 '렉사프로'의 매출이 양호한 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