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연준이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국증시 주요지수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개장 전 발표된 일본 5월 전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0.1% 하락해 시장의 기대와 일치했다. 실업률은 3.8%로 4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가계소비는 전년동월비 0.4 증가했다.
2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76.54포인트, 0.43% 오른 1만 8008.81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1만 8010.50엔의 강세로 출발한 뒤 일시 1만 7994.54엔까지 상승 폭을 줄이는 듯 했으나 재차 1만 8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싱가포르의 닛케이 평균주가 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35엔 오른 1만 8005엔으로 거래를 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