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디스플레이측은 이번 SK텔레콤과 나노프로젝터사업 공동추진은 마이크로프로젝터의 요소기술개발과 성능개선, 외장형 마이크로프로젝터 상용화를 위한 제품개발이 주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또 오는 9월부터 양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일진디스플레이측은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프로젝터 시장창출을 통해 올해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1000억원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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