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의 데일리 이슈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서브프라임모기지 위기가 경제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연체율은 모기지 금리에 후행하여 움직일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음
- 현상황은 자산담보부채권 시장의 악화와 이와 관련된 주요 투자은행들의 위기로 차이 존재
- 베어스턴스처럼 심각한 투자 위기의 발생은 일부 펀드로 제한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연체율은 인하된 금리를 반영하며 점차 안정될 것으로 판단
- 위기를 불러올 수 있는 투자은행들의 동시 신용회수 가능성 역시 낮은 상황
- 신용 경색 및 투자자들의 리스크 회피 성향 감소 우려 역시 낮은 상황
-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자산담보부 채권 가격은 추가하락 할 전망이나 그 파급효과는 제한적
- 시중 금리가 장기추세선상에서 반등할지 여부는 주목해야 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