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10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1분기에 이어 승용차과 상용차 관련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상용차 관련 매출 신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측은 북미시장 및 중국시장 투자효과가 단기적으로 회사 실적으로 반영된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발주가 들어가야 회사 실적에 반영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투자효과 가시화를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측은 지난 2003년 중국시장에 500만 달러를 투자한 이후 올해도 5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회사관계자는 "중국에서 OEM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