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5월 소매판매 규모가 11조 120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1% 증가했다고 27일 발표했다.
같은 달 백화점 및 수퍼마켓 등 대형 소매점판매가 1조 7035억엔을 기록해, 기존점포 기준으로 전년대비 0.8% 감소했다. 백화점 매출이 0.7% 줄어든 가운데 수퍼 매출도 1.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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