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로한 월드 토너먼트'는 지난 4월 '타운공방전'도입 이후 총 10여 차례의 전투를 거친 각 서버 길드들을 한자리에 모아 최고 길드를 뽑기 위해 개최된다.
'로한'은 내달 7일까지 총 3회에 걸친 '타운공방 예선전'을 거쳐 각 서버 최고 길드를 선발하게 되며 총 11개 길드가 참여할 최종 결승전은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최고 길드로 뽑힌 참가팀 전원에게 신규 탈 것 '에즈토라'와 신규 펫 '스피드호크'를 지급하며 2위에게는 탈 것 '은신의 크루거'와 '스피드호크'를, 결승전 참가 길드 전원에게는 매직 스크롤 아이템 등을 일괄 지급한다.
YNK 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타운공방전이 도입된 이후 가장 치열한 대규모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총 700 여명이 참가하게 될 최종 결승전 등 올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로한 월드 토너먼트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로한'은 이달 테스트서버의 새로운 오픈을 기념해 '테스트서버 전쟁 연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