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브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지치고 피곤해진 다리를 날씬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주는 ‘레그 디자인 샷(Leg Design Shot, 134g)’을 선보였다.
회사측은 “레그 디자인 샷은 피부 수렴, 정화 효과가 탁월한 민트 성분이 시원함과 함께 피부의 긴장감을 주며 더위로 인해 지친 바디 피부를 매끈하고 날씬하게 만들어준다”며 “피부 순환과 보습 효과가 뛰어난 5가지 식물 추출물이 피부 순환을 도와 다리의 붓기를 예방해준다”고 설명했다.
이니스프리 측은 또한 “스타킹 위에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수시로 피로감을 느끼는 포인트를 누르듯 마사지하면 한결 가뿐해진 다리를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니스프리 마케팅팀 심혜지 브랜드 프로듀서는 “이니스프리 레그 디자인 샷은 시원한 허브라 불리는 민트 성분이 더운 여름에 상쾌함은 물론 쿨링 효과로 피부 긴장감까지 더해 실루엣을 잡아주는 제품으로 여성들의 사랑을 많이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은 134g 기준 1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