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0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오늘 열린 주총에서 경영권 양수도 체결이후 기존 대표이사 외에 추가로 대표이사를 선임해 각자대표이사 체재로 운영키로 했다"며 "여기에 사외이사및 감사 등의 사임과 함께 신규사업으로 검토중인 태양광사업의 사업목적 변경도 원안대로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사업목적 변경에서 태양광사업 진출을 위해 이번에 추가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 주총에서 사업목적 변경이 이뤄졌기 때문에 사업검토후 진행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