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 싱크탱크 Ifo는 6월 재계신뢰지수가 전월대비 1.6포인트 하락한 107.0을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108.4로 소폭 하락을 예상한 시장의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것이다.
이달은 경기평가지수가 111.4로 1.1포인트 하락했고 경기기대지수가 102.8로 2포인트 떨어지는 등 기대지수 낙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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