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4시 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이번 시스템 개발에 경일대학교와 산청 등 여러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며 "엔터기술이 제공하는 무선네트워크 기술은 큰 문제가 없지만 방독면 등 소방장비와 관련해 문제가 생겨 늦춰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쳄 개발과제는 원래 올해 3월께 마무리될 예정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개인적으로 올해 하반기쯤이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은 한다"면서도 "다른 참여업체들의 변수까지 고려하면 개발 완료시점을 확실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유비쿼터스 현장안정관리 통제시스템은 현장 소방대원의 각종 장비에 디지털 센서를 부착, 대원의 건강상태와 움직임, 주변 위험요인을 지휘차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어 각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