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4시 2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지바이오## 관계자도 "아직 승인 소식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SK케미칼과 이지바이오는 인투젠 지분을 각각 44.53%, 18.38% 보유 중이며 올 상반기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한편 SK케미칼은 임상 3상을 끝내고 지난해 10월 식약청에 승인 신청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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