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0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양크레디텍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회사가 코스닥 기업을 인수할 충분한 여력은 갖추고 있는 상태이나 매출규모나 영업이익 등에서 실속이 없는 회사를 인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최근 삼성전자에 LCD 관련부품을 공급하기 위해 중국과 헝가리에 생산공장을 인수한 바 있다"며 "중국 생산라인의 경우 당장 가동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회사와 전혀 관련없는 업종으로의 진출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에너지관련업종으로의 진출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않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올해는 예년 수준보다 조금 늘어난 매출 300억 원과 순이익 20억 원을 달성할 예정"이라며 "실적을 충분히 달성하면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돌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