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Special'은 기존 '군주온라인'의 정치 경제 전투시스템을 크게 강화하면서 중세 유럽 배경의 그래픽으로 새롭게 만든 작품.
NHN측은 만18세 이상의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성인 서버를 신설하고 오는 7월부터 시나리오 퀘스트를 비롯한 성인 전용 컨텐츠, 길드전 및 공성전 등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해 성인층 유저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창근 퍼블리싱 본부장은 "군주Special은 일본이나 중국 이미 안정성과 완성도가 검증된 게임"이라며 "국내에서도 정치경제 RPG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게임은 군주Special을 필두로 캐주얼 액션 슈팅 '독수리 5형제'와FPS '울프팀' 등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여 올 여름 게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군주Special'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내달 4일까지 2주간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경험치 150%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