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4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전체지분 가운데 대주주가 4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만 매각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 사업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매각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며 반문했다.
그는 또 "전체 매출이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 등 4개 조선업체에 집중된 상황"이라며 "대부분 공급 비중이 비슷하고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앞으로 조선업종이 몇년간은 호황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 시점에서 대주주가 매각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