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백화점협회는 지난 5월 전국백화점 매출액이 5993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4% 감소했다고 19일 발표했다.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이지만, 지난 3월의 1.5%, 4월의 1.3% 감소 폭에 비해서는 감소세가 둔화됐다.
5월 백화점 매출에서 가장 비중이 큰 의류 매출액은 2339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4% 감소했으나 식품류 매출액은 1288억엔으로 1.7% 증가했다.
한편 도쿄지역 백화점 매출액은 전년동월비 0.7% 증가한 1483억엔을 기록해 8개월만에 증가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