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 36분 현재 블루코드는 전일보다 10%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소리바다 주가는 7%이상 급락세를 타고 있다.
주식시장에서는 내달 예정된 신저작권 발효 기대감이 매수세로 이어지면서 블루코드가 급등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소리바다는 삼성전자와 추진했던 제휴가 무산되면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 3월 소리바다와 MOU체결이후 추진했던 양사간 온라인 음악서비스 사업의 본계약 체결이 결렬됐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때 소리바다 주가는 급락세를 타며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