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외기관투자자 배정분 360만주에 대한 청약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시간으로 내일 오전까지는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증권은 "지난주 수요예측 상황을 고려할때, 해외기관투자자 배정분에서도 실권 발생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카드 청약은 20일~21일 양일간 일반청약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되며 청약하고자 하는 일반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90만주), 주관회사인 우리투자증권(75만주), 인수회사인 삼성증권(60만주), 미래에셋증권(15만주)에서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증권사별 1인당 최고 청약한도는 한국투자증권 9만주, 우리투자증권 2만5000주, 삼성증권 3만주, 미래에셋증권 1만5000주다.
삼성카드 공모가격은 지난 15일 주당 4만8000원으로 결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