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유화부문 한준수 사장은 "단순한 시설 증설 기념의 의미를 넘어 미래를 향한 도약과 실천의지를 재다짐 하는 자리로 기억되도록 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완공으로 생산규모가 연간 7만톤에 달하고, 오는 2010년엔 120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흡수성수지 브랜드인 'K-SAM'은 지난 1일 합병된 코오롱유화의 생산품으로 해외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합병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