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3시 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지난해 씨스퀘어이엠의 상장을 추진했으나 IT업황 자체가 좋지 않아 중단했다"며 "올해 재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씨스퀘어이엠의 수익증가가 큰 폭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현재 씨스퀘어이엠은 외부감사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쎄스퀘어이엠은 반도체 패키지에 들어가는 화학재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네패스는 이 회사 지분 45%, 특수관계인 포함 55%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