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8일 '통화와 인플레이션간의 연관성'이라는 자료에서 "통화수요는 전테 통화지표보다 물가와의 관련성이 뚜렷하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측력도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문별로 추정된 통화수요는 인플레이션 정보변수로서 활용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한은은 같은 특성을 갖는 부문별로 통화수요를 추정하면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인 통화수요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물가와의 관련성이나 인플레이션 예측에 있어 전체 통화수요 보다는 부문별 통화수요가 더 우수하다고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