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13일 "6월 취업자의 경우 5월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재경부는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대한 분석자료를 내고 "6월에는 경기 회복세의 영향이 좀 더 가시화되고 기저효과에 의한 긍정적 요인 등이 기대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재경부는 5월 고용동향에 대해 "취업자 증가가 상저하고 흐름 속에 최근 내수지표 개선을 반영하며 30만명을 소폭 하회하는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건설업에서의 일시적 부진을 감안하면 금년 들어 고용여건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재경부는 "조사기간 강우일수 증가에 따른 건설업에서의 일시적인 부진을 감안하면 고용여건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