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지난 5월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1조 638억엔을 순매수했으며, 채권시장에서도 1조 1192억엔을 순매수했다고 13일 월간 대내외증권매매 동향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일본 주식 및 채권 순매수 흐름은 한달 내내 고른 흐름을 보였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주식시장에서 총 2360억 순매수했으며 해외채권도 6927억엔 순매수하는 등 해외 자산 매수흐름은 여전히 강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중순까지 해외채권을 순매수한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5월 하순에는 130억엔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