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는 "현재 와우로봇에서 개발중인 완구용로봇 '태권V'의 연구기술개발 과정을 지켜본 뒤 투자금 회수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13일 오전 11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위고글로벌은 와우로봇에 1억원을 투자해 지분 30%를 보유한 상태다.
이 관계자는 "와우로봇에 투자할 당시 바이백 옵션을 했기 때문에 투자금 회수는 큰 문제가 없다"며 "하지만 현재 와우로봇에서 주력으로 연구개발중인 완구용로봇 '태권V'의 개발진척도를 보고 자금회수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와우로봇의 경우 국내 로봇업체 가운데 관절부분 최고의 기술을 가진 업체로 알고 있다"며 "현재 개발중인 '태권V'에서 발차기를 하면 뒤로 넘어지는 문제점을 보완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좀더 기술개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