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0시 2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에이스디지텍 관계자는 13일 "삼성전자 납품 본격화로 3/4분기 중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 추세대로라면 수년 내 삼성전자의 제1거래선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에이스디지텍은 올해 삼성전자 LCD 사업부의 편광필름 공급업체로 선정되면서 턴어라운드할 수 있는 절호의 호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편광필름 소요량의 50% 수준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돼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에이스디지텍은 최근 2기 증설 300억 원 규모 증설을 거의 완료하고, 올 하반기 중 3기 증설 약 300억 원 규모를 투자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