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평산은 이번 시설투자를 위해 5500만 달러를 투입했고 운용자금까지 합치면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회사측은 "한국업체로서 중국서 단조공장 설립은 최초"라며 "풍력산업의 연간 성장율이 16%~17%가량 되는 상황에서 중장기 수요 전망을 보고 투자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평산(대련)금속제품유한공사는 평산이 지난 3월 19.5% 출자결의해서 만든 중국 대련 소재 중국 현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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