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우량회사이고 주식수가 적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다"며 "무상증자 계획은 물론 유동성 활용방안에 대해 아직 검토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 관계자는 "무상증자 등을 통한 인위적인 주가 부양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며 "매출 확대와 사업진출 등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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