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16일부터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등 기존 게임 ID를 엔씨소프트의 게임포탈 'PLAYNC'로 계정 통합했다"며 "이로 인해 계정통합전 최저 순방문자수가 4만 3000명 수준이었으나 통합후인 6월 첫째 주 순방문자수는 65만 5000명 수준까지 상승, 순방문자 수가 약 10배 상승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게임포털 부문의 성장은 엔씨소프트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소수 게임 매출 의존도를 줄이고 신규 게임 론칭시 마케팅비용을 감소시키는 등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엔씨소프트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게임포탈 순방문자수 급증 ? 계정 통합 후 순방문자수 10배 급증
2007년 5월 16일부터 엔씨소프트는 등 기존 게임 ID를 엔씨소프트의 게임포탈 'PLAYNC'로 계정 통합 후, PLAYNC의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음. 2007년 연초부터 계정 통합 이전인 5월 첫째 주까지 PLAYNC의 주간 순방문자 수는 코리안클릭 기준 평균 7만 5천명, 최저 순방문자수는 4만 3천명 수준. 계정 통합후인 6월 첫째 주 순방문자수는 65만 5천명 수준까지 상승하여, 계정 통합 이전에 비해 순방문자 수 약 10배 상승. 게임 포탈 순방문자수 5위 업체인 엠게임의 순방문자 94만명 수준에 근접하고 있음. 6월 5일 가 오픈베타를 시작하였고, 6월 14일
게임포털 부문의 성장은 엔씨소프트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왔던 소수 게임 매출 의존도를 줄이고, 신규 게임 론칭시 마케팅비용을 감소시키는 등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3분기 실적과 모멘텀 모두 긍정적
3분기에는 실적과 모멘텀 모두 긍정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할 전망. 모멘텀 측면에서는 빠르면 7월부터 의 클로즈베타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개리엇의 의 상용화가 가시권에 들어올 전망이어서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실적 역시 3분기 방학 시즌으로 게임주의 성수기로 진입하고, 의 확장팩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 국/내외에 걸쳐 매출 증가가 예상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조정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의 85,000원에서 100,000원으로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상향하는 이유는 우리가 당초 제시했던, 엔씨소프트의 세가지 턴어라운드 모멘텀 (PLAYNC, 아이온, 타뷸라라사) 중 게임 포탈 PLAYNC의 성공 가능성이 수치로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 목표주가 100,000원은 2008년 예상 EPS 3,879원에 타켓 P/E 26배를 적용하여 산출. 타겟 P/E는 NHN의 타겟 P/E와 유사한 수준인데, 시장 성장성이 국내 시장보다 높은 해외 부문의 이익에 대해서 높은 가치를 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