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0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올 1월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 인수했으나 지난해 적자에 이어 영업도 변변치 않아 경영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하는 중"이라며 "상장 얘기는 멀어도 아주 먼 얘기"라고 못박았다.
그는 이어 "오히려 지분을 인수하겠다는 곳이 있으면 매각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누가 적자나는 기업을 인수하겠느냐"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로체시스템즈는 지난 1월 중소형 LCD패널 가공업체인 티오텍(구 에스엔제이인터내셔널) 지분 55.95%를 34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